HOME > 독자리뷰 > 독자리뷰
우리아이의 영어는 내가 여지껏 배워온 영어가 아니어야 한다는 생각을 늘 하고있던 작년,
아이들이 다섯살때 친한엄마에게서 이 책을 소개받았다.
다른학원은 잘도 고르면서 영어에 있어서만큼은 어디서 시작해야하고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몰라
우왕좌왕하던 무렵이었을거다.
막연한 느낌이랄까....이책을 읽으면서 이제 우리아이들은 이런식으로 접해야 할거라는 생각이 들
었다.
컴퓨터에 너무 일찍 눈뜨게되면 게임에 빠져들기도 쉽고 눈도 나빠질 거라는 생각이 어느덧 우리
아이들이 사는 세상은 컴퓨터없이는 영어없이는 살수 없게 될거라는 생각으로 바뀌고 있었다.
아직 영어노래와 그림책과 비디오만 보여준 어린아이의 엄마들과 이미 많은 학원을 보내봤지만 어
딘가 많이 불안하고 허전한 엄마들에게 이책과 KNK를 권하고싶다.
0
480,828